우왕~~ 발렌타인데이에 이은 또 하나의 연인 day인
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....
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술에 놀아난다고 생각하지만 난 3월,4월의 14일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
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는 로맨틱한 날이라고 생각한다.
하지만 애인이 없다보니 그냥 주변 사람들을 핑계김에 한번 더 챙길수 있는 그런날로 생각하고
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편지와 함께 나의 마음을 모든 직원들에게 전하였다.
무엇을 준다라는것 서로 나눈다는 것은 연인의 사랑을 떠나서 분명 좋은일임에 틀림이 없기때문에....
3월 13일 금요일< 흠..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는 조금 무서운 날..>
미인이지만 애인없는 샤우트미녀 김계령은 애인있는 샤우트 남직원들과 유부남에게 받은
초콜릿과 사탕으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.
비록 나 하나만을 생각하면 준비한 선물이 아닐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많지는 않지만 사진 한장한장과 함께
의미있는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여러분께 공개합니다.~
누가누가 저에게 고백을 했을까요?? 살펴봅시다 ~~*^^*
1. 아침에 출근하니 츄파춥스가 있더래요. 책상에 한껏 있을 사탕에 기대를 했지만 그나마 위로가 되었지요..
그 주인공은 경영지원팀의 옵하 송부장님이더래요 .ㅎㅎㅎ (옵하최고!)
구준표님이 주시는거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겠습니다. < D사 도너츠 포스터 협찬하여 주셨습니다.>
2. 두번째 고백남의 주인공!
그 주인공은 김종휘님... 눈물,콧물 탁탁::::
저를 생각하면서(?)묶여진 분홍리본이 감동백배 였습니다.
센스백배, 감동백배였습니다.
친구들에게 자랑하고 혼자 맛있게 먹겠습니다**^^**
< 수현씨 미얀.~~^^>
3. 세번째 고백남의 주인공 !
Andrew 님.... 병 2개를 건내주셨습니다. 푸딩..
푸딩이 모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~! 너무나 너무나 맛있었습니다.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물어봤다고 하죠?ㅋ
예쁜병과 스푼..
그리고 두 앵무새가 사랑스럽게 뽀뽀하고 있는 엽서의 친필 러브레터는 코팅해서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^^
<러브레터는 저만보려고 비공개입니다..ㅎㅎ>
4. 네번재 고백남의 주인공 !
차징 인기쟁이라고 우기는 배 나오신 유부남 철산소속님..
역시 철산소속님다운 검은봉다리안에 사탕과 초콜릿.... 뭐 하도 어이없는 특이한 포장에 웃음만 나왔을뿐,,,ㅋㅋ
5. 다섯번재 고백남의 주인공 !
샤우트 모델남(?) 김진성 부장님...
비록 저만의 사탕이 아닌 샤우트 모든여자들에게 준 사탕이지만 맛있게 맛있게 잘먹도록 하겠습니다!^^
정성스러운 마음과 맛있는 사탕과 초콜릿들 선물받아 감사히 생각합니다.~
잘먹겠습니다.!!!
<하지만.... 다섯명의 고백남 외의 샤우트 남자들 09년 한해동안 조심하십시요::::::::::::나 뒤끝있는 무서운 여자야!!!:::::.>
14일 토요일~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형식적인 선물이 되기보다는 짧은 친필의 엽서한장 건네보면 어떨까 합니다.
모두들 즐거운 주말과 화이트데이 보내세요~~**
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....
감성이 풍부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술에 놀아난다고 생각하지만 난 3월,4월의 14일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
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는 로맨틱한 날이라고 생각한다.
하지만 애인이 없다보니 그냥 주변 사람들을 핑계김에 한번 더 챙길수 있는 그런날로 생각하고
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편지와 함께 나의 마음을 모든 직원들에게 전하였다.
무엇을 준다라는것 서로 나눈다는 것은 연인의 사랑을 떠나서 분명 좋은일임에 틀림이 없기때문에....
3월 13일 금요일< 흠..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는 조금 무서운 날..>
미인이지만 애인없는 샤우트미녀 김계령은 애인있는 샤우트 남직원들과 유부남에게 받은
초콜릿과 사탕으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.
비록 나 하나만을 생각하면 준비한 선물이 아닐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많지는 않지만 사진 한장한장과 함께
의미있는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여러분께 공개합니다.~
누가누가 저에게 고백을 했을까요?? 살펴봅시다 ~~*^^*
1. 아침에 출근하니 츄파춥스가 있더래요. 책상에 한껏 있을 사탕에 기대를 했지만 그나마 위로가 되었지요..
그 주인공은 경영지원팀의 옵하 송부장님이더래요 .ㅎㅎㅎ (옵하최고!)
구준표님이 주시는거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겠습니다. < D사 도너츠 포스터 협찬하여 주셨습니다.>
2. 두번째 고백남의 주인공!
그 주인공은 김종휘님... 눈물,콧물 탁탁::::
저를 생각하면서(?)묶여진 분홍리본이 감동백배 였습니다.
센스백배, 감동백배였습니다.
친구들에게 자랑하고 혼자 맛있게 먹겠습니다**^^**
< 수현씨 미얀.~~^^>
3. 세번째 고백남의 주인공 !
Andrew 님.... 병 2개를 건내주셨습니다. 푸딩..
푸딩이 모 별거 있겠어 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~! 너무나 너무나 맛있었습니다.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물어봤다고 하죠?ㅋ
예쁜병과 스푼..
그리고 두 앵무새가 사랑스럽게 뽀뽀하고 있는 엽서의 친필 러브레터는 코팅해서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^^
<러브레터는 저만보려고 비공개입니다..ㅎㅎ>
4. 네번재 고백남의 주인공 !
차징 인기쟁이라고 우기는 배 나오신 유부남 철산소속님..
역시 철산소속님다운 검은봉다리안에 사탕과 초콜릿.... 뭐 하도 어이없는 특이한 포장에 웃음만 나왔을뿐,,,ㅋㅋ
5. 다섯번재 고백남의 주인공 !
샤우트 모델남(?) 김진성 부장님...
비록 저만의 사탕이 아닌 샤우트 모든여자들에게 준 사탕이지만 맛있게 맛있게 잘먹도록 하겠습니다!^^
정성스러운 마음과 맛있는 사탕과 초콜릿들 선물받아 감사히 생각합니다.~
잘먹겠습니다.!!!
<하지만.... 다섯명의 고백남 외의 샤우트 남자들 09년 한해동안 조심하십시요::::::::::::나 뒤끝있는 무서운 여자야!!!:::::.>
14일 토요일~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형식적인 선물이 되기보다는 짧은 친필의 엽서한장 건네보면 어떨까 합니다.
모두들 즐거운 주말과 화이트데이 보내세요~~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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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지않아요 무섭지않아요는 정말 잘만든거같아..그지?
2009/03/14 00:0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아놔, 내 목캔디는요? ㅋㅋ
2009/03/16 11:2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와..완전 인기녀.. ㅋㅋ 부럽다 ㅋㄷㅋㄷ 신댈님 거절당했어.. 우째.. ㅋㅋ
2009/03/16 11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우와~ 계령씨 완전 인기 많다~ 철산! 왜 차별해?
2009/03/16 20:0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오는 게 있으면 가는것도 있는 법인데.. ㅠ_ㅠ 저는 드리지 못했군요.
2009/03/20 15:5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